#제주도 #시골마을 #돌집 #농가주택 #렌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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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세훈 2017.10.21 23:17 신고

    11/4,5 숙박 가능한지요?
    4인 성인에 1인 아기인데
    금액은 어떻게 되는지요?

    • 안녕하세요?
      저희는 최대4인까지 숙박 가능하고
      인원수에는 유아나 어린이도 포함됩니다.
      안타깝지만 인원 초과로 예약을 받을 수
      없는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김보윤 2017.10.12 09:58 신고

    안녕하세요. 혹시 11/12 1박2일 가능할까요?
    그리고 바베큐도 가능한가요?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날 예약가능합니다.
      숯불 바베큐 시설은 없어요.
      바깥채에 있는 주방에서 프라이팬에
      구워드실 수는 있습니다.

  • 박신혜 2017.10.11 10:30 신고

    안녕하셨어요? 추석연휴동안 머물렀던 민성이, 민경이 가족입니다.
    일상으로 복귀하고 나서도 저희가족은 마드레 이야기를 매일 하네요^^
    마드레에서 무척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어요. 창밖으로 보이던 낮은 돌담들도 그립구요.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인데. 그 곳은 특히 기억에 더 남네요.
    조만간 다시 만나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 앗! 안녕하세요^^
      다녀가신 후에도 이렇게 인삿글 남겨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특별한 기억으로 남는 공간이 되어서 기쁜 마음입니다.

      바깥채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에도 집에서
      잘 즐겨주신 것이 느껴져서 흐뭇하게 읽었어요.
      특히나 창문이 깨끗해서 좋았다는 글귀,
      저희 참 뿌듯하고 감사했어요.
      신경 많이 쓰는데 알아채 주시고 표현해 주셔서요.

      남은 가을도 아름답게 보내시구요,
      행복한 날들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저희도 다시 만날 날 기대하고 있을게요~^^

  • 김현희 2017.10.07 21:50 신고

    11월2일~6일 예약 가능여부, 비용문의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어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날 예약 가능합니다.
      4박의 경우는 5주년 기념으로
      15만원 할인해 65만원입니다^^

  • 강공 2017.08.20 23:25 신고

    안녕하세요.
    예약 관련 문의 드립니다.

    4명(성인2명, 아이2명)으로 8/31~9/2(2박) 예약이 가능할지 문의 드립니다.

  • 김영주 2017.08.19 17:26 신고

    안녕하세요 ^^
    숙소예약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2018년 12월 23일 ~ 24일 이틀 연박으로 2명 예약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금액과 바로예약하면 돼는지 문의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2018년이라고 적어놓으셨는데
      내년 숙박 예약을 원하시는 것인지요?
      내년 크리스마스 때 예약은 아직 받지 않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23,24일 2박은 예약가능합니다.
      숙박비는 올해 5주년 기념으로 할인을
      해 드리고 있는데요,
      2박의 경우는 40만원에서 5만원 할인되어
      35만원입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010-2332-8559나 카카오톡 jejumadre로
      메세지 보내주세요^^

  • 이도형 2017.07.13 09:34 신고

    안녕하세요 주인장님~
    일정 관련 문의 드립니다. 9/15 ~ 9/17까지 이틀 연박을 하고 싶은데 예약현황이 어떻게 되는지요?
    그리고 요금도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박수영 2017.05.02 14:26 신고


    안녕하세요.

    찡찡거리며 마드레에 예약하고 싶지만
    인원이 6명이라 .....
    안내문을 보고, 마음을 접고, 여쭤볼게 있어서요,

    여자6명이 묵을수있는, 마드레같은 독채펜션 아시는 곳이 있으신지요?.
    혹시 알고계시면 답변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원수 때문에 저희집에 묵지 못하시게 된 점은 저희도 무척 안타까워요ㅠㅠ
      성인 6인 예약가능 곳이 있다는 건 알고 있는데 어디어디인지는
      구체적으로 생각이 나지 않아요.
      제가 알고 있는 곳들은 모두 5인까지만 가능해서요.
      조금만 더 검색해 보시면 찾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2017.04.03 10:49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가 마련한 공간이 누군가의 추억이 쌓인 그리운 곳으로
      기억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다녀가신 후에 이렇게 다시 글 남겨주셔서
      저희는 더 마음 따뜻한 봄을 맞게 되었어요.
      언젠가 다시 만날 때까지 늘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이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현주 2017.03.19 22:03 신고

    혹시 5월5일부터 7일까지 예약 가능한가요? 어른 둘아니면 셋에(신랑 스케쥴이 미확정) 1살짜리 아기가 있어요.

  • 봄꽃소리 2016.10.20 01:34 신고

    예약페이지에 들어가 아무리 찾아봐도 예약가능날짜나 숙박비용에 대해 나와있는게 없어요. 어디서 찾아봐야하나요?ㅠㅠ 그냥 전화나 카톡으로 예약받으시는지요?

    • 안녕하세요?
      혹시 상단에 '소개', '안내', '예약', '기억', '문의,후기' 라고 적힌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지요?
      각 네모 버튼을 클릭하시면 집에 대한 상세 내용이 나옵니다.
      예약가능날짜는 안내되어 있지 않으니 전화나 카톡으로 문의주세요.
      010-2332-8559, 카카오톡 아이디는 jejumadre 입니다 ^^

  • 강인영 2016.08.01 17:37 신고

    안녕하세요. 신선생님 하선생님~^_____^

    여행 잘 마치고 무사히 잘 돌아왔습니다.
    두분 덕분에 더욱 행복한 여행이었답니다.

    처음도 좋았지만 2년만의 두번째 방문은 더더욱 좋았습니다.

    나흘을 보내고 떠나는 날에는
    참으로 오랜만에 '떠남의 슬픔'느꼈습니다.

    헤어짐이 아쉬워서 그 아쉬움을 감추려고 눈빛이 자못 진지해지는
    그런 아이가 생각납니다.
    저는 밝게 웃으며 안녕을 했지만 제 안의 아이는 많이 서운해 했어요. ^____^

    남은 하루 일정도 다 마치고는 왠지 마드레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
    그런 기분.

    아, 저는 마드레가 너무 좋아요.
    그 고요함이 너무 좋고 그 다정함이 좋아요.
    마드레 때문에 제주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에요.

    신선생님 찍으신 사진 엽서를 사서 온다는 것을 깜박했어요.
    저희 언니 가족 가는 길에 부탁하려고 해요.


    마드레에서 보내는 이른 아침이 너무 좋아서....
    집으로 돌아오고도 일상에 적응하느라 며칠간 슬펐어요.

    제 마음의 고향같은 마드레입니다.

    사랑해요 마드레~!!

    • 안녕하세요?
      다녀가신지도 어느새 1주일이 지나고 달이 바뀌어 8월이 시작되었네요.

      이토록 좋아해주시고 그런 마음을 표현해 주시니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계시는 동안 건네주신 따뜻한 마음과 손길,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했었는데 말이지요.

      저희 그리고 저희가 마련한 이 공간이 누군가에 그리움과 애정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신기하고도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기대를 하며 준비하고 시작하였지만 정말 가능한 일일까? 하는 의문이 많이 들었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현실로 다가올 때마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올해는 다시 찾아주시는 분들이 참 많으세요.
      지난 4년을 헛되이 보낸 것은 아닌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 일을 선택하길 잘 했다 싶어요.
      뿌듯한 마음에 힘을 더 해주신 강인영님 가족께 한번 더 감사한 마음 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연일 뜨겁습니다.
      비다운 비를 본지가 언제였는지 모르겠어요.
      아무쪼록 이 무더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행복 이어지는 날들 되셔요~!

      * 엽서는 언니분께 잘 전해드릴게요^^

  • 2016.03.23 23:11

    비밀댓글입니다

  • 김규리 2016.03.17 12:04 신고

    예약만햇는데 벌써 마음은 제주에 가있네요~
    5월에 가족 여행이 또 잡혀있지만.. 인원이 많아서 그땐 다른숙소를 이용해야할거 같아요

    딸아이와 한적한 휴일을 보내고 오고픈 마음에 벌써부터 마음이 들떠있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근처 현지 맛집 알려주시면 감사드릴께요 ㅋ
    삼겹살집 생선구이집 ~ ㅋㅋ 가까운곳 허름한 동네 식당이라도 맛만있으면 좋아요~
    이번 여행은 관광보다 그냥 제주도에서의 한적한 일상으로 보내고 싶거든요~

    • 안녕하세요?
      앱 알림에 문제가 있었나봅니다.
      답변이 많이 늦어 죄송해요.
      *
      여행도 여행이지만 여행을 준비할 때의
      설레임도 기분을 참 좋게 하는 것 같습니다.
      *
      저희 집에서 차로 5분 정도 가시면
      '세가름'이라는 시골집 고쳐서 만든 식당이 있습니다.
      순대국밥, 청국장, 순두부찌개, 황태국밥 등이 있는데요,
      식당도 음식도 모두 깔끔합니다.
      12~1시 사이 점심시간에는 손님이 많으니
      조금 일찍 혹은 조금 늦게 가시면 여유롭게 식사하실 수 있을거에요.
      *
      옆마을에 '아찌국밥'이라는 식당도 그냥 동네 식당인데요,
      국밥 외에도 메뉴가 다양하게 있고 가격도 맛도 괜찮습니다.
      '데미안'이라는 곳은 돈가스만 하는 곳인데
      리필도 되고 많이들 가세요.
      *
      그리고 삼겹살은 협재해변 바로 인근에
      '상록가든'이라고 곳도 괜찮구요,
      '칠돈가'라고 제주도 유명한 식당도 협재해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마드레에서는 차로 10~20분 거리입니다.
      *
      오설록 가는 길에 '명리동식당'은 삼겹살은 아니고
      짜투리 고깃집인데 고기 뿐 아니라 고기 넣어 끓인
      김치찌개도 좋습니다.
      *
      생선구이는 저희 집에서 조금 거리도 있고
      가격대도 조금 높은 편입니다만
      춘심이네가 갈치구이로 유명합니다.
      *
      요즘은 인터넷이 있다 보니 여기 사는 사람만
      아는 식당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검색해 보시면 다녀가신 분들의 후기가 있으니
      한 번 보시고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오시면 또 얘기드릴게요.
      *
      다른 궁금한 것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 김영택 2016.02.11 15:46 신고

    안녕하신가요.
    아이와 첫 제주여행에서 처음 묵었던 숙소에 좋았던 기억들을 가지고 돌아와서 후기도 남겼었는데 찾기가 쉽지
    않네요.
    3년 전으로 기억하는데 그 때의 기억을 안고 다시 제주여행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 때 걸음마 하던 아이는 벌써 유치원에 다니고 있고 저희는 새 가족을 맞이했네요.. ^^
    이제는 네 가족이 된 우리가족이 다시 제주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아있지만 이렇게 다시 계획을 한다는게 무척 설레고 기분이 좋네요..
    아직 한참의 시간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건강하시고 다시 뵐 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연락주셔서 고맙습니다.
      겸이 동생이 생겼나 봅니다. 늦었지만 축하드리구요. 새식구와 함께 다시 뵐 수 있다면 저희도 무척 기쁠 것 같습니다.
      여행 자체도 즐거운 일이지만 여행 준비의 설레임도 그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 둘과의 여행이라 더 신경쓰고 챙겨야할 부분들이 많겠네요. 아무쪼록 준비 잘 하시고 저희도 다시 뵐 날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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