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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독채 펜션



마드레는 겨울에 문을 열어 아직 푸르른 싱그러움을 맛보지 못했습니다.
봄이 더욱 간절하게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이제 2월도 하순, 추위도 한결 누그러졌습니다.

하지만 잔디는 아직도 누렀습니다.
주위에서는 금방 퍼질거라고, 그게 더 걱정이라고 하십니다만
누런 잔디 앞에서 그런 풍경은 감히 상상이 되질 않습니다.

그런 잔디 사이에서 녹색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제주말로는 검질, 바로 잡초 되겠습니다.
봄이 오고 있음을 누구보다도 빨리
실감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제거의 대상, 다음 겨울까지 기나긴 싸움의 대상인지라
반갑지만은 않은 검질들이지만
어쨌든 봄이 오고 있음에 들뜨는 마음입니다.






기억 | 문의 혹은 후기



제 주 프 라 이 빗 하 우 스
마 드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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